시즈오카 - 교쿠로 (玉楼)마을, 그린피아 마키노하라, 치구사바 테라스 다도체험
2025-02-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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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녹차는 녹차잎부터 시작된다!
녹차는 지역에 따라서 종류가 다르다. 녹차의 견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세세한 종류까지 구별해 낼수 있지만, 각각의 다른 특징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녹차 라고 통칭되어진다.
확실히 녹차로 선별되기 위해서는 몇가지의 조건을 충족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일본 녹차란?
일본에서 자란 녹차를 전제조건으로 한다. 가루상의 차는 원래 중국에서 수입된 것이기 때문에 꼭 일본산일 필요는 없다.
코베규가 코베에서 생산된 것 외에는 브랜드파워를 갖지못하는것과 마찬가지로 녹차는 일본산이라는 것이 최대의 전제조건이 된다.
녹차로 분류되는것으로 이외에도 연차, 음지에서 생산되어 희소가치가 큰 교쿠로(옥로), 연차 이외의 분말의 차는 코챠(가루차) 라고 한다.
차를 재배할때에는 일광의 공급이 결여되면 엽록소의 양이 증대하여 식물내의 미립자가 녹색의 색소를 생성하게 된다.
실제로 햇볕을 많이 받은 차는 전차라 불리며 음지에서 재배된 연차는 전차에 비해 밝은 녹색을 띄게 된다. 이렇게 밝은 색을 띈 차가 진짜 녹차의 증표가 된다.
또한 충분한 햇볕을 쬔 것은 반비례적으로 재배과정중에 식물중의 카페인양이 감소하게된다. 다시말해, 교쿠로 같이 음지에서 재배된 차는 햇볕을 받고 자란 것보다 다량의 카페인이 남아있게 된다.
마차가 전차, 현미차처럼 다른 녹차와 섞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마차함유 라고 기재된다. ‘마차함유’, 다른말로 마차와 다른 찻잎을 블랜딩한 차라면 티백 등에 들어있는 형태로 슈퍼마켓등에서도 비교적 싼 가격에 입수할수 있게된다.
지역에 따라 다른 차의 종류
한국에서는 보성이 녹차로 유명한 것처럼 일본에도 녹차가 유명한 지역이 몇군데가 있다.
아이치현의 니시오시, 시즈오카현, 교토의 우지시... 이렇게 ‘일본 3대차’로도 알려져 있다.

<시즈오카 - 교쿠로 (玉楼)마을>
<녹차밭을 조망하는 힐링관광지 - 그린피아 마키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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